흔한 꼰대 대처법.
어떤 미녀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걷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한 항머니가 달려가 호통을 쳤다.
"떽! 어디서 다 큰 여자가! 나 때는 안 그랬어!"
미녀가 말했다.
"하지만 여긴 해변이고... 해변에서는 수영복을 입어야 하거든요."
할머니가 말했다.
"물론 수영복 입어야지. 수영복을 입더라도 그런 것을 입으면 안 돼요."
"그럼 어떤 것을 입어야 하나요?"
"원피스 수영복을 입어야지. 하나로 된 거."
그러자 미녀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알겠어요. 그럼 나라도 된 원피스를 입을 게요."
그리고는 자신의 수영복을 가리켜 물었다,
"그럼 어느 쪽을 벗을까요? 위? 아래?"


여러분은 어느 쪽을 원함? 위?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