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동작전 논의를 위해 중국 시안에서 만난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왼쪽) 주석과
미 전략첩보국(OSS) 윌리엄 도노반(오른쪽) 소장
서울 진입 작전에 나섰던 광복군 정진대원들이
1945년 8월 19일 중국 산둥의 유현비행장으로 돌아온 뒤 찍은 사진.
광복군 대원들이 1943년 기관총 훈련을 하는 장면.
광복군이 사용한 훈련용 교재와 노트.
설마... 이거 블라인드 처리 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