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늦게 탄생한 인종인 황인종은 3만년 전 중아시아까지 퍼진 인류가 빙하기 때 동쪽으로 옮겨오면서 진화한 것이랍니다.
유난히 팔 다리가 짧고 코와, 귀, 성기 등과 같이 말단 노출부위의 크기가 작은 것이 황인의 신체적 특징인데요.
이것은 체온이탈을 막기위해 노출부위를 최소화하며 진화한 것이라고합니다.
...추위가 나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