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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2-21 04:44
송가인, 여성 트로트 가수 행사비 1위 ‘3500만원’ ?
글쓴이 :
도토
조회 :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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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돌스튜디오 제공
가수 송가인이 여성 트로트 가수 행사비 1위를 차지했다는 주장이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11일 큰 주목을 받았다.
유튜브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송가인이 1위라고? 트롯퀸 실제 행사비 TOP10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10일 올렸다.
유튜버 이진호는 여성 트로트 가수 행사비 순위 1위로 송가인을 꼽았다. 이진호는 “역시나 1위는 말할 것도 없이 송가인이다”라며 “3000에서 3500만원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장윤정은 2500만 원~2700만원을 받는다. 사실 섭외만 가능하다면 부르고 싶을 정도의 최고의 가수다. 히트곡도 많고 롱런 중이기도 하다.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가수”라고 설명했다.
동영상에 따르면 3위는 1700만원에서 2300만원을 받고 있는 ‘미스트롯2’ 1위 양지은이었다. 4위는 1800만원에서 1700만원을 받고 있는 홍진영, 5위는 1700만원을 받는 김연자, 공동 6위는 1500만원의 행사비를 받는 ‘미스트롯2’ 김다현, 김태연이라고 전했다.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6일에는 ‘미스터트롯’ 출연자들 행사비를 공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진호는 “임영웅은 소속사 업계와 에이전시 업계 말이 동일했다. 임영웅은 행사를 안 하기 때문에 ‘행사비 측정 불가’라고 하더라. 업계에서 하는 말로는 ‘금액적으로 맞으면 할 수 있지만 금액적으로 맞는다고 하는 게 아니라 명분도 있어야 한다’고 했다. 국가적 행사, 자선 행사 등 말이다. 대략 1억 정도는 줘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적어도 1억은 맞춰줘야 임영웅을 맞춰줄 수 있고, 거기에 명분도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김호중은 업계 단가 4000만원이고 에이전시는 3000만원에서 4000만원이다. 과거 송가인에서 김호중으로 1위가 바뀌었다. 굉장한 단가라고 말할 수 있다”며 “행사하는 분들 중 순위를 매겼을 때, 1위는 김호중”이라고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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