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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4-27 13:15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11월 9일 전 세계 최초 韓 개봉
글쓴이 :
갑빠
조회 :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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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캐릭터 포스터.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18년 539만 관객을 동원하며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 '블랙 팬서'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이자 올해 마지막 마블 영화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오는 11월 9일 전 세계 최초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전 세계 최초 개봉 소식과 함께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감독 라이언 쿠글러)를 빛낼 12명의 주요 캐릭터의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티찰라의 죽음 이후 수많은 위협에 직면한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슈리(레티티아 라이트), 라몬다(안젤라 바셋), 나키아(루피타 뇽오), 오코예(다나이 구리라), 음바쿠(윈스턴 듀크), 아네카(미카엘라 코엘), 아요(플로렌스 카숨바)의 비장한 모습은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 새로운 등장을 알리는 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의 모습과 '블랙 팬서'에서도 큰 활약으로 관객들에게 인상 깊은 존재감을 선보인 에버렛 로스(마틴 프리먼)의 모습도 호기심을 높인다. 와칸다와 탈로칸의 거대한 충돌 속에서 두 사람은 어떤 선택과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폭발적인 힘으로 와칸다 공격의 선두에 나선 네이머는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는다. 이와 함께 탈로칸의 전사 아투마(알렉스 리비낼리)와 나모라(마벨 카데나)의 신비로운 모습도 흥미로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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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티저 포스터.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2018년 개봉한 '블랙 팬서'의 두 번째 이야기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이어 연출을 맡아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액션, 어떤 마블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편은 물론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레티티아 라이트, 다나이 구리라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루피타 뇽오가 출연을 앞두며 한층 더 성장한 캐릭터의 면모를 예고한다. 이와 함께 도미니크 손과 테노크 휴에타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해 마블 세계관의 확장을 알린다.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최강의 적, 과연 이들은 어떤 이유로 '와칸다'를 공격하는 것일지 그리고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오는 11월 9일 전 세계 최초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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