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메뉴열기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찾아오시는길

현장체험학습

퀵메뉴타이틀
    제주에서 겪었던 이야기, 나만의 현장체험학습 등을 남겨 주세요. 우수작은 “감동문집”으로 발간됩니다.
 
작성일 : 23-10-12 05:52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맥그리거, 웰터급서 한판 붙자. ” 우스만 KO로 잡은 에드워즈 1방에서 맥과 싸움 희망
 글쓴이 : 주말부부
조회 : 533  
https://etoland.co.kr/link.php?n=7052465 복사
<script type="text/javascript"> $('body').on('click', '#mw_basic .document_address_copy', function(){ var document_address_input = $('#document_address_hidden'); // 먼저 해당 input의 type을 text로 만들어야 함 document_address_input.prop('type', 'text'); document_address_input.select(); var copy = document.execCommand('copy'); document_address_input.prop('type', 'hidden'); if(copy){ alert('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 }); </script>

레온 에드워즈가 복귀전을 서두르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를 불렀다. 맥을 상대로 1차 방어전을 치르고 싶다는 의사표시였다.
챔피언 에드워즈(왼쪽)와 맥그리거(사진=UFC. 인스타그램) 에드워즈는 2개월짜리 햇 챔피언. 지난 8월 난공불락이라던 카마루 우스만을 5회 역전 KO로 잡고 챔피언이 되었다.

2개월여가 지나 서서히 1차 방어전 상대를 고를 처지가 된 에드워즈는   맥그리거와   첫 방어전을 가지고 싶다고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맥그리거와   에드워즈는 같은 팀에 의해 관리받고 있는 상황. 때문에 에드워즈의 1차방어전에서 싸우는 게 더 쉬울 수도 있다.

맥그리거는 지난해 7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 1회 종료 다리가 부러진 후 아직 옥타곤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부상은 거의 회복된 상태로 올 말이나 내년 초 복귀전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상태라면 맥그리거는 라이트급을 떠나 3체급 석권을 위해 웰터급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첫 상대로 에드워즈가 나쁘지 않다.

에드워즈는   사이가 좋지 않은 마스미달도 괜찮다는 입장이다.   서로 원한이 좀 있는 편인데 마스비달은 우스만에게 두번이나 졌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copyright
개인정보처리방침
저작권 신고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216.73.216.124'

145 : Table './cbe/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