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배우 하정우, 주지훈, 샤이니 민호, 여진구는 새 예능프로그램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뉴질랜드에서 여행 예능프로그램 촬영에 한창이다. 하정우와 주지훈은 영화 '피랍'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여진구는 아역배우 시절 주지훈의 아역을 연기한 바. 이들이 보여줄 케미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특히 이들의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지고 있는 바. 하정우, 주지훈, 민호, 여진구가 출연하는 여행 예능프로그램은 OTT 편성을 논의 중이며 방송 시기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넷플릭스 '수리남'을 통해 안방을 찾았으며, 주지훈은 영화 '헌트'에 우정출연했다. 또한 민호는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 여진구는 영화 '동감'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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