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하던 대학병원 간호사들, 즉각 심폐소생술
"간호사 없었다면 소생 힘들었을 것…감사하다"
등산하던 대학병원 간호사 4명이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의 생명을 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북한산을 등산하던 5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동료 간호사 4명은 "살려주세요"라는 소리를 듣고 뛰어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후략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5209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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