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메뉴열기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찾아오시는길

현장체험학습

퀵메뉴타이틀
    제주에서 겪었던 이야기, 나만의 현장체험학습 등을 남겨 주세요. 우수작은 “감동문집”으로 발간됩니다.
 
작성일 : 23-08-27 21:59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아침밥 잘 챙겨 먹었더니…'이 병' 발생 위험 뜻밖에 증가
 글쓴이 : 김지수
조회 : 533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아침을 잘 챙겨 먹거나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건강 상식에 따르는 행동이 오히려 남자 청소년의 알레르기 비염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가천대 식품영양학과 장재선 교수팀이 질병관리청의 2021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참여한 남자 중학생 1만5586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비염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분석 결과 남자 중학생의 알레르기 비염 유병률은 31.2%로 3명에 한 명꼴이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남학생의 55.3%는 아침을 주 5일 이상 챙겨 먹었고, 44.7%는 주 4일 미만 아침을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주 5일 이상 챙기는 남자 중학생의 알레르기 비염 위험이 주 4일 이하 먹는 중학생의 1.3배였다.

생수, 탄산수, 보리차 등 물을 매일 4컵 이상 마시는 경우 하루 3컵 이하 마실 때보다 알레르기 비염 유병률이 1.185배 더
높게 나타났다.

또 과일을 주 5∼6회 이상 먹는 남자 중학생은 주 3∼4회 이하 먹을 때에 비해 알레르기 비염 위험이 오히려 1.1배 높았다. 탄산음료를 주 5∼6회 이상 마시는 남자 중학생의 알레르기 비염 위험은 주 3∼4회 이하 섭취할 때보다 17% 낮았다.

중략

그러면서 "이번 연구는 남중생만 선정하고 1년도의 자료만 분석해 알레르기 비염과 관련 요인의 선후 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어 추후 연구에서 성별, 학년 등 더욱 다양한 변수를 포함해 보다 명확하고 체계적인 연구가 시행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v.daum.net/v/20230627050105061

앞으로 일반 성인남녀 대상으로도 조사해서 확실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copyright
개인정보처리방침
저작권 신고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216.73.216.104'

145 : Table './cbe/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