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겪었던 이야기, 나만의 현장체험학습 등을 남겨 주세요. 우수작은 “감동문집”으로 발간됩니다.
작성일 : 23-09-01 03:46
취성의 가르간티아 다시보고 있는중.
글쓴이 :
정용진
조회 : 466
https://etoland.co.kr/link.php?n=703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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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해당 input의 type을 text로 만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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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_address_input.select();
var copy = document.execCommand('copy');
document_address_input.prop('type', 'hidden');
if(copy){
alert('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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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보신 분들은 [스포주의]
2013년작이지만 최근에 나온 애니들과 견주어도 전혀 꿀리지 않고 오히려 더 나은점이 많은듯합니다.
스토리도 좋고 작화도 완벽. 캐릭터 디자인도 각자 개성있구요.
스토리 상의 반전도 충격적이었구요.
근대 이해안되는 점이. 초반부에 해적들을 눈하나 깜빡 안하고 전멸시키더니
중반부에 히디어즈가 인간의 진화형태라는걸 알고나서 충격을 받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되네요. 어차피 멀쩡한 인간도 죽이면서 지금까지 죽여온 히디어즈를 죽였다고
충격받을 일인가 싶네요. 같은 인간은 안죽인다는 설정이었다면 모를까.
이해하려고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충격받은 이유는 적대적 외계생명체라고 생각했던
히디어즈가 인간의 진화형태라는 사실로 충격을 받은듯합니다. 또한 지구의 히디어즈는
적의가 없으니 무고한 살인을 한것에 죄책감을 가진걸로 이해하면 될래나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인간은 정말 끔찍한 종족인듯합니다. 같은 종족을 전쟁이라는 핑계로 대량학살을
일삼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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