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메뉴열기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찾아오시는길

현장체험학습

퀵메뉴타이틀
    제주에서 겪었던 이야기, 나만의 현장체험학습 등을 남겨 주세요. 우수작은 “감동문집”으로 발간됩니다.
 
작성일 : 23-09-12 10:08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김은희 작가 "母, '장항준 바람난 것 같다'고" 고백
 글쓴이 : 이지은
조회 : 544  


김은희 작가가 남편 장항준과 어머니와의 일화를 이야기했다.


(생략)


이날 김은희는 "요즘 엄마가 저한테 장서방이 바람난 것 같다고 하신다. 

(송)은이씨랑 통화하면서 옆에서 들은 거다. 딴 여자인 것 같으니까"라며 일화를 전했다.


(생략)


김은희는 "요즘에도 (장항준이) 어디 가면 '장 서방이 양평에 간다고 하던데…'라고 하신다. 

그래서 '갈 수도 있지'라고 해도 요즘에도 그러신다"고 이야기했다.

장항준은 "(장모님이) '우리 예쁜 사위. 대한민국 최고의 사위 장서방 몸조심이 잘 갔다 와요' 이러면서 문 앞에서 배웅을 한다. 그게 감시라고 생각을 못했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김은희는 "우리 엄마의 이상형이 맞다"고 말했다.



http://www.xportsnews.com/article/1735492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copyright
개인정보처리방침
저작권 신고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216.73.216.167'

145 : Table './cbe/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